작품 소개
어린 시절 콜튼의 후계자 헨리에타는 계모의 놀잇감으로 들어온 남자아이를 보곤 얼떨결에 구해 주게 된다. 아이가 자람에 따라 검술에 재능이 있는 것 같아 호위기사로 키워 줬는데 알고 보니 이 소설의 남자주인공인 것도 모자라 반역자라고 낙인이 찍힌 가문의 사람이란다. 이렇게 된 이상 내쫓아야 하는데, 또 그게 쉽지가 않다? “나가. 고발은 하지 않겠어. 그러니 그냥 떠나렴.” “죄송합니다. 그렇게는 못 하겠습니다.” “네 눈에는 내가 지금 네 의견을 구하는 거로 보여?” “저를, 버리시는 겁니까?” “내가 널 구했다며. 그럼 다시 버리는 것도 내 소관이야.” “그렇다면 차라리 죽이십시오. 곁을 떠나라고 하신다면, 그건 못 합니다.” 내칠 거라면 차라리 죽음을 달라 하는 바람직한(?) 남자와 자신의 가문을 지켜야 하는 가주인 여자의 이야기. 여주바라기남주 여주넌내신앙이야 #여주다칠까벌벌떠는남주 조신남 연하남 대형견 #역키잡물
작품 정보
〈남자주인공을 주웠다〉는 김이박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9월 27일, 조아라 2020년 1월 3일, 봄툰 2021년 12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6화, 카카오페이지 96화(10월 23일), 조아라 96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1년 12월 31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9월 4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10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6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0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