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 코코노에 유키토는 여자 운이 없다. 예전부터 툭하면 트러블에 휘말렸다. 어머니는 나에게 냉담하지, 누나는 나를 미워하지, 서로 좋아하는 줄 알았던 소꿉친구한테는 고백도 하기 전에 차이고, 상심해 있던 차에 가짜 고백까지 당했다. 완전히 감정이 망가져 더는 손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내 잘못이야……. 전부 내가―.” “미안해, 유키! 그건 그런 게 아니라―.” 어찌 된 영문인지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거리며 이쪽을 보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은 너무 상처를 입은 나머지 호의를 받아들일 수 없게 된 소년과, 그런 그에게 상처를 주고 만 여성들에 의한, 이미 늦은 시점부터 시작되는 전혀 시작되지 않는 착각 러브 코미디!
작품 정보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는 미도 유라기·와타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AK 커뮤니케이션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3 늘어 누적 500, 2,59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