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영존세계수의 세상, 벨레나스. 이 세계에서의 첫 순간은 죽은 성녀의 시체를 앞에 두고서였다. 용사의 동료이자 대륙의 영웅으로 추앙받는 남자의 몸에서 눈을 떴지만, 내가 가장 먼저 해야 했던 것은 성녀 시해의 누명을 쓰고 용사로부터 도망치는 것이었다. 세계수의 의지로 생존을 요구받는 게임의 희생양이 되어 버린 남자, 박건. 이 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그를 가로막는 것이 용사라 해도.
〈나만 플레이어로 소환되지 않았다〉은 김도약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문피아,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스카이미디어에서 맡았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9점, 카카오페이지 9.3점, 네이버시리즈 7.8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6.2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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