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와이오밍에서 부는 바람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방법 여동생의 웨딩 리허설에서 플로리스트 제나와 만난 딜런. 두 사람은 단숨에 불이 붙어 옷장 안으로 들어가 사랑을 나누지만, 이후 이런저런 일이 터지며 그대로 연락이 끊기고 만다. 그리고 몇 달이 지나고 은근슬쩍 제나의 꽃집을 찾은 딜런은 무언가 어색한 그녀의 행동에 단번에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것을 눈치챈다! 가족에 대한 애착이 강한 그는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제나에게 당장 프러포즈를 해 버리는데…. 우린 결혼해서 함께 아기를 키워야 하오!
작품 정보
〈꽃을 든 셰프[할리퀸]〉은 이본 린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9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326, 1,30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8.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