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갤러리를 받는 조건으로 한국에 돌아온 장미는 3년 만에 그와 다시 마주 보고 섰다. 거대한 기업의 대표가 되어 나타난 다니엘이 내민 제안을 덜컥 잡고 마는데……. 내가 쉬운 여자로 보이나? “왜 꼭 나여야 하죠?” “로자만한 여자를 못 찾았거든.” 로자. 다니엘은 처음부터 그녀를 로자라고 불렀다. 그의 로자. 그녀는 그만의 영원한 로자여야만 했다. “당신 정도면 지구 몇 바퀴를 돌 만큼 여자들이 줄을 섰을 텐데요. 단, 나도 조건이 있어요.” 그의 로자가 파란 눈동자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단호히 말했다.
작품 정보
〈꽃 같은 너를 물고〉는 러브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5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5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4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