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길사: 종가에 새 종손과 새 종부가 탄생했음을 조상에게 알리는 경사스러운 제사 명대호 선생 종가 수연당 길사의 날, 고 명기중 화백의 유작이 사라졌다. 열일곱 신이수가 스물하나 국지한을 처음 봤던 날이다. 그리고 11년 뒤. “나만 기억하는 거라고 하니까 별로 알려 주고 싶진 않았는데….” “네.” “역시 알려 주고 싶지 않네요.” 시작은 호기심과 흥미, 그저 조금 오래 머물던 눈길. “…그건 상무님의 비밀인가요?” “…이수 씨의 비밀처럼 말입니까?” 서로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과 거짓을 감춘 채 연애가 시작된다. “상무님이 제 연극에도 출연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거기서 나는 어떤 역할입니까? “…명주민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만큼 대단한 남자요.” ─오늘부터 합니까? 두 사람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기꺼이 손을 내밀었다.
작품 정보
〈길사〉는 carbo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러프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7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7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맨스 최고 99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000, 카카오페이지 556,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65.9만, 38.2만, 1.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9.8점, 리디 4.9점(10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