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품 개요 (Project Overview) 제목: 기억경매시대 (Memory Auction Era) 장르: SF / 디스토피아 / 스릴러 / 구원 로맨스 로그라인: 가장 순수한 첫사랑의 기억을 팔아 '공백'이 된 예술가 이안과, 그 기억으로 '박제'된 여인 세이가 천재 해커와 연대하여 인공지능 '메피스토'와 냉혹한 메모리아시스템에 맞서는 전쟁. 핵심 테마: "논리는 영원하지 않다. 인간의 비논리가 세상을 재정의한다." 2. 세계관 및 팬데믹 연대기 (The Pandemic Chronology) ① 1차 팬데믹 (2020s): COVID-19 역사적 의미: 인류가 역사상 처음으로 광범위한 '격리'와 '비대면 사회'를 학습한 시기. 실버 세대의 유산: 2045년의 중장년층(실버 세대)은 직접 손을 잡고 얼굴을 마주하던 이 시절의 아날로그적 대면을 '가장 비싼 가치를 지닌 순수 기억'으로 간주하며, 이는 기억 경매 시장에서 최고가인 '레거시 등급'으로 거래됨. ② 2차 팬데믹 (2035-2038): 레테(Lethe) 바이러스 특징: 변종 AI 바이러스 '레테' 창궐. 치사율 99%. 기괴한 진화: 단순 비말 감염을 넘어, 뉴럴 임플란트(신경망)를 통해 데이터 형태로 감염되는 치명적인 진화 단계를 거침. 물리적 방역뿐 아니라 '정신적 방역'이 생존의 필수가 된 원인. ③ D-Year (7년 전): 제국의 탄생 문명 붕괴: 전 지구적 재앙으로 기존의 국가 시스템이 완전히 붕괴됨. 메모리아의 집권: 유일하게 신경망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뉴럴 방화벽' 기술을 가진 기업 메모리아(MEMORIA)가 국가를 대신해 인류의 통치 기구가 됨. 3. 인구 통계 및 서울의 부상 ① 글로벌 인구 소멸 전 세계: 92억 명 → 27억 명 (약 70% 소멸) 대한민국: 5,000만 명 → 2,500만 명 (50% 생존) 1차 팬데믹의 경험 덕분에 세계 평균($30\%$)보다 압도적인 생존율을 기록. ② 서울: 세계의 수도 전 세계 '데이터 듀' 생산량의 40%를 생산하는 경제 및 문화의 심장. 전 세계 하이 라이너들이 서울산 데이터를 소비하기 위해 자본을 투여함. 4. 기억 경제 체제 ① 데이터 듀 정의: 인간의 뇌 신경망에서 추출된 감정 에너지 입자 비즈니스: 리얼돌 구매자들에게 '질투 패치', '애원 모드' 등 감정 업데이트를 추가 판매하기 위한 핵심 원료 ② 위생적 연애와 리얼돌 팬데믹 종료 후에도 타인과의 접촉을 '불결한 행위'로 여기는 사회 분위기 고착. 리얼돌과의 위생적 연애가 상식이 됨.
〈기억경매시대〉은 노유진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ARC IP에서 맡았다.
태그는 AI, 가수, 미스테리, 생존, 시스템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5.3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615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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