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곳은 19세기 베데론 제국. 남성만이 존중받는 이곳에서, 여성들에게 꿈은 사치일 뿐이다. 그러나 루시아 비안치는 세기의 발명가가 되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있다. 그녀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불사를 준비가 되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루시아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게 되는데… ‘평생 보장하는 두둑한 월급에, 공짜 숙소와 연구실까지...’ 그것은 바로 아리스티드 황제가 지원하는 연구원이 되는 것. 드디어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단, 여기엔 기괴한 조건이 있으니… “너로 정했다.” 그는 쐐기를 박듯이 긴 손가락으로 루시아를 가리켰다. “나의 다음 후궁.” 평생 연구원인 것을 숨기고 후궁인 척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루시아는 어쩔 수 없이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짐승 황제의 장난감’이라는 오명에 따르는 수치와 짐을 지게 된다. 하지만 억압된 사회의 틀을 깨부수며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루시아의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그녀의 손끝에서 세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그 후궁의 사정〉은 영뚜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1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10월 10일, 조아라 2026년 8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0화, 카카오페이지 150화(10월 25일), 조아라 150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0월 10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1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900,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5만, 1,13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 리디 4.3점(4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