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살려 줘요. 제발 이 지옥에서 구해 줘…….’ 언젠가부터 반복적으로 꿈을 꿨다. 카시아라 불리는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 이안을 죽이고, 자살하는 꿈. 그리고 오늘, 여느 때처럼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사람들이 저를 카시아라고 부른다. ‘내가 꿈속에 갇힌 거야?’ 그나마 다행인 건 모든 사건이 일어나기 전 시점이라는 사실. 아직 이안이 세상을 피로 물들이지 않았고, 제 손엔 이안을 죽일 검이 들려 있지 않다. 이 핏빛 꿈에서 안전하게 살아남아 진짜 제 세상으로 돌아가고 싶다. 그런데 굳이 도망쳤건만, 위기가 닥칠 때마다 나타나는 이안. “왜 절 지나치지 못하세요?” “글쎄. 모르겠는데. 그냥 정신 차리면 보고 있어서 나도 잘 모르겠어.” 그토록 피하고 싶었던 운명과 다시 엮여 버렸다!

작품 정보

〈그를 죽이고, 내가 죽었다〉는 오단로봇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가수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9월 29일, 미스터블루 2022년 5월 25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6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2화, 카카오페이지 102화, 미스터블루 102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2년 10월 4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6월 13일, 미스터블루 2022년 5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5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