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든 것을 다 갖춘 천재 테니스 선수 이영석. 그러나 그에게는 단 하나가 부족했다. 바로 코트를 누빌 다리. “과거… 로 왔다고?” 휠체어 테니스의 전설, 휠이 아닌 다리를 움직여 그랜드슬램(Grand slam)을 꿈꾼다!!![단행본의 연재 회차 정보] 온라인 단행본 1권: 1~32회 온라인 단행본 2권: 33~59회 온라인 단행본 3권: 60~82회 온라인 단행본 4권: 83~104회 온라인 단행본 5권: 105~128회 온라인 단행본 6권: 129~148회 온라인 단행본 7권: 149~172회 온라인 단행본 8권: 173~194회 온라인 단행본 9권: 195~217회 온라인 단행본 10권: 218~241회 온라인 단행본 11권: 242~265회 온라인 단행본 12권: 266~288회[작품 공지]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최근 한 달은 완결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마치 아이처럼 안절부절못하고 잠도 잘 못 자는 그 마음은, 미숙한 제가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그랜드슬램>은 저 개인의 만족을 위해 시작했던 글이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테니스 선수를 보고싶다! 이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써본 적도 없는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운이 좋아 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어 출판사와 계약을 하고 지금까지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무서웠습니다. ‘내 판타지에 공감을 해줄 수 있는 분들이 있을까?’라는 두려움 때문이었는데요, 다행히 끝까지 저를 응원해 주신 가족과 제 반쪽, 그리고 독자분들 덕분에 무사히 끝을 낼 수 있었습니다. 글을 쓰게 되며 제 인생은 꽤나 많은 부분에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를 파헤치다 보니 30년을 살아왔던 지금까지의 제가 낯설기도 했고, 망망대해에 홀로 떨어진 것처럼 두렵기도 했습니다. 글을 쓰기 전의 저와, 쓰고 난 후의 제가 너무나 달라 이질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좋은 방향이든, 그렇지 않든 변화는 시작됐고 저는 기꺼이 그 변화를 따를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글은 계속 쓸 겁니다. 저라는 사람이 지니고 있는 ‘콘텐츠’는 아직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 콘텐츠들이 다 소진될 때까지, 저는 계속해서 여러분과 인사를 나눌 겁니다. 지금까지 감사했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자미소 올림
작품 정보
〈그랜드슬램〉은 자미소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문피아·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이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16년 6월 10일, 조아라 2016년 7월 11일, 네이버시리즈 2016년 7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문피아 289화, 네이버시리즈 288화, 카카오페이지 288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문피아 2017년 6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문피아 17,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29.2만, 112.6만, 5.6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1점, 네이버시리즈 7.7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30~4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