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같은 사고를 겪었지만 다른 상처로 인해 힘들어하던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치유해나가는 이야기. -그런 삶을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다. 서로가 위로가 되어 꽉 안고 있는 이상 행복이 점점 더 커질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립지만, 보고 싶지만, 어쩔 수 없기에 그냥 인생에 녹아들게 하기로 했다. 그래서 행복을 찾았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너, 당신이 있었기에. 그렇게 우리는 행복하기로 했다.
작품 정보
〈그래서 안고 싶었다〉는 느린꽃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7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4화, 카카오페이지 4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8월 21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7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3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