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당연히 누려온 것들을 하루아침에 사촌에게 빼앗겼다. 아버지와 함께 추방돼 맨몸으로 길거리에 나앉게 된, 한때는 고명했던 귀족(과거형) 바토리 엘리자베스. “나는 절대 이렇게는 못 살아. 어떻게든 돌아갈 거라고!” 하지만 쫓겨난 처지로 고군분투해봤자 누명 벗기라는 건 영 쉽지가 않은데. 그런 엘리자베스 앞에 홀연히 나타난 남자. 치한인 줄 알고 때려잡았는데, 오해란다? “나는 나쁜 사람이 아니라, 귀찮기 싫어서 당신을 어떻게 해버릴 생각은 없거든요.” 맥없이 때려 잡힌 주제에 송곳니를 드러내면서 뻔뻔하게 웃는 남자, 뱀파이어 체페쉬. 안 그래도 팍팍하게 사는 엘리자베스에게 대뜸 신세를 지겠다고? “도대체 다들 나한테 왜 이래?” 누명 벗기만으로도 머리 터질 것 같은 엘리자베스에게 이제는 뱀파이어 집사까지 얹혀살기 시작했다. 그런데 귀찮을 것 같던 이 남자, 보면 볼수록 왠지 맘에 든다……!
작품 정보
〈그녀와 그 집사의 사정〉은 시니피앙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에스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9월 12일, 조아라 2021년 3월 23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1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60화, 카카오페이지 160화, 원스토리 160화(10월 22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7월 23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1월 14일, 원스토리 2021년 4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네이버시리즈 0, 봄툰 1 늘어 누적 637, 2,500, 27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원스토리 4.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