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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안타깝지만, 네 결혼은 취소야. 너는 공작가에서 나갈 수 없어.” 공작가의 귀하디귀한 외동아들이자 검술 천재 필릭스 쿠아란. 그가 보석처럼 아름다운 눈으로 모든 것을 얼려 버릴 듯 쳐다봤다. 공작가의 하녀 니아 프레슬리는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했다. “일한 대가로 공작님께서 좋은 신랑감을 찾아 주시겠다고 약조하셨어요.” 신체 장기가 재생되는 몸을 가진 니아는 1년에 한 번 그에게 심장을 빼앗겼다. 그렇게 10년. 계약 기간이 끝나 드디어 자유를 찾게 되는 날 그가 앞을 막아섰다. “절대 그렇게는 안 돼. 날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넌 내게서 벗어날 수 없어.” 육체의 심장을 빼앗긴 하녀와 마음의 심장을 빼앗긴 공자님. 누군가는 붙잡아야 했고, 누군가는 벗어나야 했다.

작품 정보

〈공자님이 내 심장을 가져갔다〉는 표현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란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5월 21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10월 12일, 조아라 2026년 3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8화, 카카오페이지 148화, 조아라 148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0월 12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6월 26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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