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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김마리. 평범한 이름에 그저 취미가 게임이었던 나. “이게 뭐야? 대체 여기가 어디야?” 갑작스럽게 떨어진 게임 속 세상. 열불 터지는 상황이지만 내가 바로 이 구역 긍정왕. “까짓것 탈출해 주마!” 하지만 탈출 방법을 찾아 헤맬수록 점점 엮여 드는 남자들. 만나자마자 직진본능 발휘하는 왕자님과. “내가 지켜주겠다. 반드시.” 탈출보다 잿밥에 더 관심이 많은 길드장. “당신만 있으면 평생 이렇게 산다 해도 좋습니다.” 소금길만 걸었던 암살자는 삶의 의미를 내게서 찾고. “너 없이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나아.” 저기요, 나는 그냥 집에 가고 싶다니까? 나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게임을 너무 좋아하면 이렇게 됩니다》 역하렘#능력녀#남주보단탈출#게임빙의(?)#멘탈갑여주 사연있는집착남들#작가잘못만나서피폐#타임루프

작품 정보

〈게임을 너무 좋아하면 이렇게 됩니다 외전〉은 이그양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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