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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여행 온 프라하. 그곳에서 도희는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쪽이 좀 도와줄래요? 프라하를 알짜배기로 구경하는 법.” 스물네 살이 되도록 이성에 대한 관심이 제로에 가까운 그녀였지만, 그의 제안에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알고 싶었다. 남자를 바라보면 얼굴이 빨개지는데도 자꾸만 눈이 가고, 용기를 내서 쳐다보면 심장이 뛰는 이유를. “지금 당장 이게 사랑이라고 말할 순 없겠지. 하지만 사랑의 시작이었는지 알 수 있을 거야. 2년 뒤쯤엔.” 그렇게 시작된 여행지에서의 만남은 꿈 같은 하룻밤으로 이어지고, 두 사람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헤어지지만 만남은 그에 의해 불발된다. 그리고 5년 후. “반갑습니다. 주도희 이사님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어 영광인데요? 민현우입니다.” 그가 뻔뻔한 모습으로 다시 나타난다. “너무 보고 싶어서 이렇게 널 찾아왔어.” 그건 사랑이었을까? 프라하가 부린 마법이었을까?

작품 정보

〈My 「Before Sunset」마이 비포 선셋〉은 킴쓰컴퍼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2월 13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5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5화(10월 16일), 네이버시리즈 73화, 카카오페이지 73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5월 6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6월 24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1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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