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척박한 북부의 땅 '리콘' 그 곳은 북부의 전신이라 불리는 에블린 에폰하르트 대공이 직접 최전선에 나서 몬스터들의 침략을 막아내고 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몬스터들을 퇴치하고 복귀하려던 찰나, 그녀는 눈 속에 파묻혀 기절한 남자를 발견하게되는데... "나는 오로지 네 곁에 있기 위해 왔어." 수상하기 짝이 없는 남자는 에블린을 아는 눈치였으나 에블린은 그를 감옥에 구금시켜버린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가둬도 가둬고 남자는 계속 탈출하며 에블린의 곁을 떠나지 않는데...! 그녀를 졸졸 따라다는 남자는 지오 클로젠. 에블린은 어쩔 수 없이 지오를 제일 가까이서 감시하기 위해 곁에 두게 된다. 한편 리콘에서는 계속해서 도난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갑자기 나타난 지오와 영문을 알 수 없는 도난 사건은 어떤 연관이 있는걸까?
작품 정보
〈눈밭의 시체를 주웠더니 미친놈이다〉는 세브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툰이다.
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2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8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4 늘어 누적 3,01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