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스포츠물 야구 투수x투수 다정공 재벌공 천재공 #연하공 #무심수 #노력수 #영재수 #연상수 외할머니와 단둘이 살던 하도윤은 어느 날 운동장에서 야구공을 던지며 놀다가 만난 남자에게 믿기 힘든 제안을 받는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한송에서 후원하는 스포츠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 복권에 당첨된 것 같은 전폭적인 지원에 얼떨떨해할 겨를도 없이 하도윤은 한송그룹 회장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막내 손자이자 한송 스포츠단 이사의 아들, 한송초 야구부원인 한제현과 대면하게 된다. 한제현은 타고난 체격과 두드러지는 실력으로 초등부에서부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각종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초고교급 투수로 성장한다. 하도윤 역시 한제현과 똑같은 좌완 투수로 서서히 재능을 꽃피운다.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한제현과 서로 숨기고 있던 감정을 조금씩 표현하며 특별한 사이가 되어가고 있을 때, 변화구인 슬라이더를 많이 던지던 하도윤의 팔에 서서히 이상이 생긴다. 부상 위험을 안고 계속 마운드에 오르던 하도윤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가 숨어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동안 흘려들었던 말들과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주위 사람들의 행동들이 퍼즐처럼 맞아 들어가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투 낫싱 (Two Nothing)〉는 조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비하인드다.
평점은 리디 4.4점(63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