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이벤트 진행 중
로맨스

1퍼센트의 결혼

리뷰 쓰기
연재처
미스터블루미스터블루완결 23.12.20네이버시리즈완결 20.08.06이벤트카카오페이지완결 24.03.07조아라조아라

작품 소개

대한민국 극과 극의 1% 두 남녀가 만났다 홍대 인디밴드 ‘반지하 귀족들’의 보컬 마리(본명 김말희). 음악에 인생을 쏟아부은 마리에게 밴드는 귀중한 존재다. 케이블TV사에서 주최하는 인디밴드 경연 대회에 참가하여 본선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그런데 밴드의 기타리스트이자 남자친구인 기탁이가 요즘 수상하다 했더니 ‘반지하 귀족들’에서 탈퇴하겠다고 한다. 어느 대형 기획사 사장과 연인 관계가 되어 그 기획사에서 혼자 데뷔하겠다는 것. 연인으로서도 밴드 동지로서도 배신당한 상황. 쿨하게 보내주고 싶었지만, 첫사랑 기탁이 쉽게 잊힐 리는 없어서 너무 괴로운 마리.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입주 가정부였던 엄마가 도둑으로 몰려 경찰서에 잡혀 있다고 한다. 그래도 마음을 다잡고 기탁 없이 경연대회 본선에 참가하지만, ‘반지하 귀족들’의 대표곡 ‘쓰레기와 쓰레기통’의 저작권이 기탁의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어서 참가가 무산된다. 분명 내가 작사작곡한 곡인데 이기탁 이 자식이 내 곡을 훔쳤어! 마리는 변호사를 구해 자신의 곡을 되찾고자 한다. 그래서 엄마 남자친구이자 고용주인 할아버지의 소개로 최고의 엘리트 변호사를 소개받는다. 소개받고 보니 마리와 우연히 몇 번 마주친 재수없던 남자, 서요한이었다. 서요한은 마리와 달리 뼈대 있는 집안에서 탈선 한번 하지 않고 곱게 자란 도련님. 제때 좋은 짝과 결혼해서 2세를 낳는 것이 이 사회에 대한 자신 같은 1퍼센트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마리는 서변호사가 마음엔 들지 않지만, 일단 그에게 자신의 곡을 되돌려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 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의기투합하여 기탁에게 소송을 걸고, 그 과정에서 서로에 대한 감정이 생겨나기 시작하는데... 과연 서로 극과 극의 1%에 속하는 두 사람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작품 정보

〈1퍼센트의 결혼〉은 너구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하우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3월 16일, 조아라 2019년 4월 30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0화, 카카오페이지 60화, 조아라 60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19일, 네이버시리즈 2018년 3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2만, 49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