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천재 박유성. 악질들이 판치는 인터넷 방송에 입문하다. "익명의 후원자님! 영상 후원 감사합니다!" -제 말로 큰 상처를 입으셨을 스트리머분과 수많은 시청자분께 정말로 죄송합니다. 절대 해당 MCN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고……보고 읽냐고요? 아니 X발, 그러면 이 긴 거를…….! “아니, 이런 영상 보내지 마시라니까요. 여러분들이 이러시면 제가 진짜 나락 보낸 줄 알고 오해하신단 말이에요!” 「?」 「?」 「오?해」 「흠 오해가 맞나?」 「오예」 「아ㅋㅋ 오예요?」 「ㅋㅋㅋㅋ오예가 맞지 축제잖아!」 "에이, 진짜 아니라니까요! 어떻게, 푸, 푸흡... 죄송합니다. 잠깐 사레가 들렸네요." 「ㅇㅇ님 1,000원 후원 감사합니다!」 ▶이 새끼 손 내려봐. 너 웃고 있지?」 악질을 저격하는 악질 스트리머. 지금 방송 시작합니다.
〈악질 저격 스트리밍〉은 빠른손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리디, 카카오페이지, 미스터블루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인타임에서 맡았다.
태그는 노력, 만능, 망나니, 방송, 성장, 100화이상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리디 4.2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66.5만회이다.
무료 이용권 이벤트가 미스터블루에서 진행 중이다.1건의 이벤트 이력이 있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