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든 것에 마나의 축복이 내린 세계, 레오넬 대륙. 하지만 단 한 명, 이 세계에서 축복받지 못한 자. 크라임 레인타르. 그는 3대 공작가의 대공자임에도 마나가 없어 쓸모없는 존재로 불리운다. 게다가 양어머니는 호시탐탐 그를 암살하려는 기회만 엿보고, 결국 크라임은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 그 순간, 두근! 마나가 느껴지면서 허공에 글씨가 보이기 시작한다. [자칭 위대한 별이 자신을 위대한 존재라고 소개합니다.] 위대한 별들과 함께, 마나를 가지게 된 크라임의 새 인생이 펼쳐진다!
작품 정보
〈별의 목소리가 들려〉는 테양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문피아·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KW북스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18년 6월 4일, 조아라 2018년 9월 3일, 미스터블루 2018년 10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문피아 153화(10월 24일), 네이버시리즈 151화, 카카오페이지 15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3월 12일, 원스토리 2020년 1월 29일, 네이버시리즈 2018년 10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문피아 4 늘어 누적 1,708, 7.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 카카오페이지 8.4점, 원스토리 3.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