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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4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의문의 세 개의 씨앗으로 수많은 괴물이 쏟아져 나왔다. 괴물들과 대적하는 선택받은 존재들. 이 세계의 영령을 무기나 가호로 힘을 현현 시키는 그들을 영웅이라 불렀다. 영웅이 되고 싶었던 민재하는 최전선까지 전전하였지만 되지 못하였고 영웅이라는 희망과 꿈을 접은 채 댓츠리얼 컴퍼니를 다니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의 일로 광물 던전을 조사하던 민재하는 의문의 석판을 밟게 되고 영령의 계약을 꿈꾸던 민재하에게 엄청난 영령이 생기게 된다. 그런데... "본좌가 몇 번 말해야 알아 처먹겠느냐. 본좌는 살아 있다!" "정확히는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상태 아닙니까!" "대체 제 뱃속에서 할 수 있는 게 뭡니까?" 이 엄청난 영령은 어째서 무기나 가호의 형태가 아닌 민재하의 뱃속에 자리 잡은 걸까? "본좌를 우러러보거라, 너에게 무공을 가르쳐 주도록 하지."

작품 정보

〈천마를 삼켰다〉는 화기연·해바라기 작가의 판타지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작은돌스튜디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5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31 늘어 누적 82.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1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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