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10년째 평화롭게 연애하던 만화가 들빨개빨은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여성 뮤지션 ★에게 홀딱 반하게 된다. 난생처음 여자에게 미쳐버린 들빨개빨, ★의 마음을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그녀의 마음은 잡힐 듯 잡히지 않고 치명적인 망신살만 나날이 늘어가는데…!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뮤지션〉은 들개이빨 작가의 일상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카카오웹툰스튜디오에서 맡았다.
태그는 가수, 금단의관계, 속도위반, 썸, 여주중심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77.6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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