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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지방 대도시에 소재한 '안동병원'. 그곳에는 의사로서 가치관이 서로 정반대를 바라보는 두 명의 의사가 있다. 단 1%의 가능성이 있다면 죽음의 목전에 선 환자라도 살리려고 노력하는 부원장 외과의 강청도. 그 반대편엔 죽음의 존재를 인정하고 존엄한 죽음을 환자에게 제언하는 김진로. 뛰어난 실력을 지닌 강청도는 병원장의 아들로서 늘 돌발적인 행동을 서슴지 않는 김진로가 못마땅하다. 시한부 판정을 받은 환자에게 병원은 최선이지만, 늘 최대한의 치료법을 권한다. 그러나 그 험한 치료과정에서 고통받는 환자에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솔직하게 제안하는 김진로. 그래서 별명이 사신(死神)으로 불릴 정도. 우리는 선뜻 어느 쪽이 옳을지 선뜻 판단할 수 없다. 이 작품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두 가치관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목격하는 갈등과 감동, 화해 그리고 정답이 없는 '죽음'의 존재이다.

작품 정보

〈마지막 의사는 벚꽃을 바라보며 그대를 그리워한다〉는 연재플러스·태린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소미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1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52화, 네이버시리즈 5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8,7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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