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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판타지

일주일 뒤 무너질 도시를 고치는 수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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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자정마다 프린터가 일주일 뒤의 사고 기록을 뱉는다. 방재 기술자 한서준은 교량의 균열을 발견해 작업자를 대피시킨다. 그런데 서류에는 하지도 않은 수리가 ‘완료’로 적혀 있다. 미래를 알아도 다리를 혼자 고칠 권한은 없다. 그는 사람을 치우고 거짓 기록을 뒤집을 증거부터 모은다. 사고를 하나 막을 때마다 다른 피해가 드러나는 도시 재난 판타지.

작품 정보

〈일주일 뒤 무너질 도시를 고치는 수리공〉은 다크로우스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5 늘어 누적 3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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