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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정직원 전환에 성공하고 기분이 날아갈 듯 가벼웠던 아라는 본사 첫 출근 날, 과거에 미치도록 사랑했던 남자 도훈과 맞닥뜨린다. “만져 주세요.” 그날, 도훈은 순식간에 아라를 제 품 안으로 끌어들였고, 절정에 다다랐을 때 아라의 얼굴엔 행복의 눈물로 얼룩져 있었다. “너도 즐겼잖아. 그럼 된 거 아닌가?” 그러나 잔인한 말을 내뱉으며 모질게 뒤돌아선 도훈을 향해 아라는 다시는 그와 엮이지 않겠다며 다짐한다. 그렇게 7년 후, 도훈과 재회한 아라는 행복할 것만 같았던 일상에 금이 가고, 설상가상 아이의 존재까지 들켜 버리고 마는데……. “그 아이, 내 아이잖아.” “제 아이예요.” “억지 부리지 마.” “……이제 와서 뭘 어쩌자는 거예요?” 과거의 아픔을 반복하고 싶지 않지만 계속해서 흔들리는 아라와 기회를 바라며 끊임없이 직진하는 도훈의 본격 사내 집착 로맨스. 현대물 속도위반 시월드 재회물 첫사랑 사내연애 운명적사랑 #츤데레남 #뇌섹남 #능력남 #재벌남 #후회남 #순정녀 #평범녀

작품 정보

〈팀장님 애가 아니라니까요〉는 박예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2월 27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0화, 카카오페이지 95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0월 1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6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1,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79.8만, 1,11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9.1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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