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명인가구 대표 유채린. 홈 인테리어 런칭을 앞두고 예기치 못한 시한부 판정과 함께 식물인간 상태에 빠진다. 이 모든 게 대표 자리를 빼앗으려는 고모부 한오준의 계략이었다. 설상가상 약혼자는 사촌 동생인 세라와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기다려. 모든 것을 다 빼앗아 줄 테니.’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은 채린의 앞에, 첫사랑 태석이 무강건설 전무가 되어 나타난다. “널 건드린 놈들, 내가 다 치워 줄게.” 세라와 전 약혼자의 결혼식 날. 채린은 태석의 손을 잡고 복수의 서막을 올린다. “대, 대체 어떻게 여길…….” 그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퍼뜨렸던 장본인. 세라의 손에서 힘이 빠지며 들고 있던 부케가 바닥에 툭 떨어졌다. “우리 세라가 결혼하는데 언니가 당연히 와 봐야지.” 세라의 앞에 선 채린이 생긋 웃으며 덧붙였다. “결혼 축하해.”
작품 정보
〈복수는 첫사랑과〉는 이해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이템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10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10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8,828 늘어 누적 8.9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