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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내 부동의 1위, 인기남 구해준 팀장을 짝사랑하던 도윤. "한 번만 팀장님과 잘 수 있다면…." 고백도 못 하는 마당에 유희라도 즐기자는 마음으로 구해준 팀장과 똑같이 생긴 섹스 로봇 '러봇'을 제작한다. 도윤은 매일 밤 러봇과 신나게 즐기지만 마음 한구석 어딘가가 적적하다. 그러던 중 사내 회식에서 해준이 주는 술을 받아먹고 만취가 된 도윤. 다음 날 눈을 뜬 도윤은 어쩐지 그곳이 아프다. 술 취해서 러봇이랑 놀았나? 싶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에 도윤은 전날 밤 일을 떠올리려 노력한다. ‘이상하지? 정말 이상해.’ 도윤은 의심 끝에 해준에게 단도 직접으로 묻는다. “저… 팀장님. 혹시 어제 회식 끝나고 저희 집에…….” “기억나요? 하 주임이 어제 엎드려서 넣어달라고 했는데.” 네? 제가요? “참, 로봇엔 키스 기능이 없다면서요.” 망연자실한 도윤을 해준이 한참 위의 높이에서 내려다보았다. “입 벌려요.” “네…?” “키스할 거니까.” “하윽…!” 주르륵- 도윤의 손이 밑으로 밀려 내려갔다. 무게를 더 이상 지탱할 수 없게 된 도윤의 상체가 힘없이 고꾸라졌다. 해준은 그 즉시 도윤의 허리에 감은 팔에 힘을 주었다. 맥없이 허리가 들린 도윤은 그대로 해준의 성기를 받아냈다. 결장까지 후벼파는 고통과 쾌감이 한꺼번에 몰려들었다. 어마어마한 자극에 도윤의 허벅지가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주륵, 죽-, 도윤의 귀두에서 체액이 뿜어져 나왔다. “쌌네요.” 해준이 한 손으로는 도윤의 허리를 계속 받친 채 나머지 손으론 도윤의 성기를 주물럭거리며 속삭였다. 말랑이는 음낭이 해준의 큼지막한 손안에서 이리저리 고무공처럼 굴려졌다. “으으…!” “어쩌죠, 하 주임? 난 좀 더 즐겨야겠는데.” 디자인 ⓒ 폴리 제작 블루레몬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플레이, 러봇 (Play, Lobot)〉는 강이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레몬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3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3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5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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