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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는 너를 보면서도 계속, 너를 좋아했다고 믿었던 그때만이 떠올라.” 채우는 한영을 좋아했고, 한영 또한 자신을 좋아한다고 믿었다. 아니, 좋아하지 않더라도 적어도 자신을 특별하게 여길 것이라고. 한영은 언제나 자신의 곁에 있을 것이라고, 언제까지나 자신의 편일 것이라고 믿었다. 그날, 사고가 일어나기 전까지는. “역겨워.” 한영이 자신을 향해 역겹다고 말하기 전까지는. * 6년 뒤. 도망치듯 한국을 떠났으나 바뀐 것은 없었고, 채우는 각박한 현실에 쫓기듯 귀국한다. 그리고 마주한 사람은……. “만나고 싶었어.” “…….” “그래서 알리지 않고 널 불러들인 거야.” 성한영. 과거의 파편이 채우를 기다리고 있었다.

작품 정보

〈트리거 디시플린(Trigger Discipline) [BL]〉은 김필립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NZ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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