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녀 간에 주고받는 감정을 너무 몰라서….” 남자가 처음 여자를 대할 때의 마음은 이것이었다. “나는 너를 좋아하는 감정을 다른 것이라고 착각한 바보라고.” 이 고백은 여자에 대한 감정이 바뀐 남자의 진솔한 마음이었다. 그러나 그 진심이 짓밟힌 이후 남자는 차가운 얼음 속에 자신을 가두고 만다. 부모에게 버림받고, 사랑하는 사람에게조차 버려졌다 여겼던 여자는 잃어버렸던 꿈을 남자로 인해 꾸게 된다.
작품 정보
〈지워진 남자〉는 민서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늘솔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