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줄거리 학창 시절, 괴롭힘을 당했던 윈터 레겐은 딱 한 번 선배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 그리고 윈터는 유일하게 도와준 그 선배를 노예 시장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누구보다 우아해 모두가 동경하던 선배 레비안 캐롤. 그는 지금 순종적인 노예가 되어 있다. 윈터는 동생의 망가진 인형 대신 레비안을 산다. “나약해지지 마. 복수해야겠다고 생각이라도 해. 언젠가 그놈들을 모두 죽일 거라고 상상해 봐.” 윈터가 고개를 가까이하자 레비안의 속눈썹이 파르르 떨렸다. “짜릿할 거야. 정말로, 네가 아는 무엇보다.” ‡캐릭터 윈터 레겐(공) 금발에 눈이 푸른 미남. 체격은 날렵한 편이다. 학창 시절 선배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지만 심약한 성격은 아니다. 반정이 일어났을 때 그 틈을 타 사적인 복수를 해치웠다. 말과 행동에 거리낌이 없으며 배려심도 별로 없는 편이다. 대체로 상식적이나 약간 삐뚤어졌다.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여동생을 나름대로 귀여워하고, 커다란 개를 키운다. 틈만 나면 파이프 담배를 피우지만 중독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레비안 캐롤(수) 머리와 눈이 검은 미남. 어딘지 아련한 분위기가 있어 학창 시절엔 많은 학생들에게 동경의 대상이었다. 5년간 노예 생활을 하느라 살이 빠지고 몸이 상했지만 얼굴은 여전히 잘생겼다. 학창 시절에 윈터를 괴롭히는 친구들의 행동에 유일하게 가담하지 않았다. 그때나 지금이나 행동은 활발하지 않고 얌전한 편. 노예다 보니 본성을 드러낼 일이 없지만 심성은 다정하다.
작품 정보
〈물 밑에 타는 불[BL]〉은 쇼시랑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코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1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