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다공일수, 모브간 등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1. 도련님 길들이기 - 데뷔편 다공일수 모브간 납치 #감금 미인수 한품수 굴림수 #반항수 부유한 집안과 사랑만 듬뿍 주는 부모님 곁에서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백하진. 그러나 부모님의 사업이 망하자마자 대부업체 직원들이 찾아오는데…. ‘백하진, 맞지? 사진이랑 똑같고.’ ‘……누구세요?’ ‘자세한 설명은 가서 해줄게. 얌전히 가자. 응?’ 이후 강제로 납치돼서 팔이 묶인 채 이상한 밀실로 끌려온 하진은, 자신을 내려다보는 몇 명의 남자와 빨간불이 켜진 카메라를 마주한다. “야, 빨리 끝내, 대기 타는 놈들 존나 많아.” “씨발, 기다려. 좆 끊어질 것 같어.” “조금만 더 박아주면 저절로 벌어질걸.” 부잣집 도련님에서 섹스 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전락한 지 겨우 두 시간도 지나지 않은 채였다. 2. 도련님 길들이기 – SM편 현대물 SM 하드코어 #미인수 조폭공 입걸레공 능욕공 #집착공 평범한 도련님에서 발랑 까진 남창이 된 하진. 쉴 새 없이 꺼떡대는 남자의 성기를 잘 받아내지 못하면 하루에 한 끼의 식사도 제대로 지급해 주지 않았다. “오늘도 맘마 함 먹어야지?” 오늘도 한 명의 사내가 거대한 좆덩이를 꺼내 들어 하진의 흰 뺨 위를 툭툭, 쳤다. 그는 여전히 지하실 신세인 하진을 매일 같이 찾아오는 남자였다. “우리 하진이, 좆 맛있어?” “에, 마딧더여…….” 등판과 양쪽 팔에 이어진 이레즈미, 보는 것만으로도 위압감을 주는 근육질의 덩치, 그리고 진한 이목구비까지…. 아마도 곽범준은 조폭 수하들 중에서도 가장 높은 직급인 듯했다. 그가 자신을 만나러 올 때면 다른 사내들이 눈치를 보며 자리를 비켜주고는 했으니 말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하진은 그와 함께하는 두 번째 영상을 찍게 되는데…. 3. 도련님 길들이기 – 도망편 현대물 하드코어 미인수 #도망수 다공일수 모브간 조폭공 #집착공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범준의 기괴한 성욕을 풀어주는 행위를 한 지 벌써 석 달이나 지났다. 때마침 닿은 형의 소식은 단비와도 같았다. ‘우리 개새끼, 배신 때리고 나 몰래 기어 나가면 어떻게 되는 줄 알지? 빚 다 갚아주고 뒤통수 맞는 거야말로 기분 좆같은 건 없거든.’ 택시 기사가 수상히 여길 정도로 불안에 떨던 하진은 범준과 새로이 계약서를 쓰던 날, 그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그러나 하진은 지금 다가온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이제 다 끝인 거다. 아무한테나 몸을 파는 짓은…… 이제 모두 끝난 것일 테다. “하여간, 빚쟁이들은 돈도 안 갚고 도망칠 궁리만 해.” “…….” “계약서를 써도 무용지물인데 이래서 우리 사이에 신뢰가 쌓이겠어?” 오랜만에 형을 만나 반가움을 느낄 겨를도 없었다. 형 뒤에 서 있는 범준과 눈이 마주치자마자 숨이 절로 껄떡 넘어갔다.
작품 정보
〈도련님 길들이기〉는 갓밝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5월 3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8, 봄툰 1 늘어 누적 2,915, 1,435였다.
평점은 리디 4.3점(9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