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건건이 돈을 받으며 몬스터를 처치해주던 떠돌이 기사, 호른. 그런 그에게 이번엔 식물형 몬스터를 처리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놈은 괴물입니다.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괴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향한 산속, 처음엔 순조롭게 놈을 베어내는 듯 보였으나 잘려나간 줄기가 다시 꿈틀거리며 서로 엉겨 붙기 시작하고. 그리고 어느새, 그 줄기는 호른을 옭아매기 시작하는데……. * “아, 아, 윽, 크읏!” 제 귀두를 간질이는 그 부드러운 움직임에 어느새 호른의 잇새로는 더운 숨이 흘렀다. 덩굴은 한입에 삼킬 듯 길게 늘어나더니, 무척이나 부드럽게 귀두 아래에 자리한 무른 살부터 찬찬히 빨아들였다. “흐윽, 제, 제발……, 그, 그만.”

작품 정보

〈기사를 속박하는 덩굴〉은 무자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평점은 리디 5.0점(6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