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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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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고스란히 너였다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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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난 백 미터 밖에서도 너만 보면 서.”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아버지의 친구 집에 얹혀살게 된 준영. 그녀는 그곳에서 주인집 아들인 태오를 처음 만났다. 폭우가 쏟아지던 밤, 두 사람은 숨겨둔 갈망을 터뜨리며 그렇게 연인이 되었다. 구름 위를 걷듯 충만했던 풋사랑의 나날들. 그것은 단지 찰나의 행복이었다. 태오의 형이 준영의 오빠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나며 둘의 인생도 함께 요동친다. “나까지 죄인 취급하는 네 눈빛. 지긋지긋해.” 하지만 준영은 어떻게든 사랑을 지키고 싶어 했던 태오에게 모욕적인 말만 남긴 채 종적을 감추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 수년이 지난 어느 날, 준영을 향한 복수심만으로 살아가던 태오는 변호사가 된 그녀와 운명처럼 재회한다. 철저하게 그녀를 짓밟아 주리라. 작정하고 재판에 매달리는 태오. 하지만 형이 살해당한 사건과 그녀와의 이별에는 그가 모르던 비밀이 있었는데…….

작품 정보

〈고스란히 너였다 [외전]〉은 송하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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