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선정적이고 노골적인 관계 및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를 마치고 독일에서 부모님을 따라 한국으로 돌아온 서이든. 적당히 입학한 대학에서 만난 정윤찬에게 한눈에 반한 그는 유혹을 시작한다. 그땐 이 대시가 몇 년에 걸친 대장정이 될 줄은 몰랐지. “아, 나도 그거 해 보고 싶다!” 그러다 대학을 졸업하고 입사한 회사에 적응을 마쳤을 무렵, 이든에 의해 강제 모쏠로 살았던 윤찬이 솔직한 성욕을 토로하는 순간. 판돈 200만 원이 걸린 위험한 내기가 시작되었다. “안기면 그렇게 좋다던데 한번 해 보든가. 왜, 이제 와서 뒤로 느낄 것 같아서 그래?” 이 모든 것이 이든의 계략이라는 것도 모르고 윤찬은 덫에 걸려드는데…….
작품 정보
〈XX 개발 프로젝트 [외전][BL]〉은 프로이직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