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리 사이의 마침표는 없다> “감정이 없다는 게, 감정보다 더 뜨거운 감정이라는 걸… 너는 정말 몰랐을까?” 문예창작과 두 천재, 최악의 라이벌에서 서로의 첫 독자로. - 도서관 3층 구석 자리, - 붉은 펜으로 써내려간 메모 하나, - 첫눈 오던 밤 새벽 4시의 고백. 그리고 30년의 계절을 함께 쓰다. - 통산 20권 이상의 책을 같이 써낸 부부 작가의 실화 같은 픽션. - 감정을 숨기는 소설가 × 감정을 폭발시키는 시인 “서로의 문장이 가장 먼저 도착하는 곳, 바로 너.” GL 백합 캠퍼스로맨스 #라이벌에서연인으로 문예창작과_두천재 팔레트같은감성 #첫사랑의설렘 문장으로_쌓아올린_감정의_탑 #느낌천재와_쓰기천재 도서관로맨스 동거_수록 결혼_수록 #30년_계절의_기록 마침표없는이야기 #모든문장은살아남는다 “이 자리는 당신의 인생을 바꿀지도 모릅니다.” 웹소설추천 GL웹소설 #로맨스소설추천 책스타그램 소설추천 #인스타소설 “감정이 있다는 것이, 감정보다 더 깊은 사랑이라는 걸 나는 이제 확실히 알아. —30년 후의 내가, 여전히 너에게.” 『우리 사이의 마침표는 없다』는 한 대학 문예창작과를 배경으로, 상반된 문체와 성향을 지닌 두 예비 작가가 ‘라이벌’에서 ‘평생의 문학적 동반자’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서사소설이다. 주인공 서채원은 감정을 배제한 논리적 문장으로, 강나루는 감각적이고 서정적인 시적 언어로 학내에서 평가받는 인물로, 두 사람은 편집 프로젝트를 계기로 서로의 원고에 붉은 펜을 들이밀며 가까워진다. 작품은 단순한 로맨스 서사에 머물지 않고, 두 사람이 주고받은 편집 메모, 냉장고 쪽지, 이메일, 시와 소설의 초고 등 ‘문장의 파편들’을 통해 관계의 축적을 형상화한다. 특히 작중에서 두 사람이 함께 출간하는 일련의 책들은 실제 독자에게도 서사적 설득력을 부여하며, 문학 창작의 현장과 편집자의 시선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데 주력한다. ‘마침표 없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은유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 전략으로 기능하며, 이는 단선적 결말을 거부하는 동시에 삶과 문장의 지속 가능성을 긍정하는 태도로 귀결된다. 작가와 편집자, 연인과 아내, 그리고 서로의 ‘첫 독자’라는 다층적 관계를 통해 사랑과 창작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품이다.
작품 정보
〈[GL] 우리 사이의 마침표는 없다〉는 버터카페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읽을레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