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윤수의 소속사 간판 배우인 성진이 주승건설의 광고모델로 서게 되며 접대 자리가 만들어졌다. 그 자리에 주승건설의 전무이사인 성준후(공)도 참석한다. 좀처럼 접대 자리에 나타나지 않았던 준후를 어떻게든 공략하려 소속사 사장은 무진 애를 쓴다. 하지만 옆에 여배우가 들이대도, 돈으로 로비를 해도 준후는 꼼짝하지 않는다. 사장은 옆 방에서 다른 테이블 접대를 하고 있던 무명 배우 윤수를 부른다. 옷을 반쯤 벗고 들어온 윤수. 그리고 그다음 날 준후는 윤수를 불러 스폰서 제의를 한다. 가진 것 없는 윤수는 준후의 명령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조건은 간단했다. 1. 부르면 언제든지 올 것 2. 어떠한 상황에라도 응할 것
작품 정보
〈화원의 불장난[BL]〉은 한가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피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20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