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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수적인 집안에서 귀하게 자라난 외동딸 아영. 짝사랑했던 옆집 오빠 성현과 함께 크루즈 여행 도중 외딴섬에 조난을 당하고 만다. 그 섬에서 만난 또 다른 생존자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지후. “자위하면서 무슨 생각했어? 혹시… 내 생각?” 그는 끊임없이 아영을 유혹하는데. “...오빠…내 손 놓치면 안 돼… 절대… 알겠지?” “그럼 절대 안 놓쳐… 내 목숨이 끊어진다 해도.” 절박한 상황에 놓인 성현 역시 아영의 사랑스러움에 줄곧 억누르고 있던 욕망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성현과 아영, 둘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감지한 지후는 위험한 제안을 하는데. “여자 하나에 남자가 둘. 둘만 정상적인 연인관계로 있을 수는 없잖아. 그렇다면 한 명의 여자를 서로 공유하는 수밖에 없다고. 그편이 지극히 합리적이고 현실적이잖아?” 그렇게 짐승과 같은 두 남자 사이 아영의 신음과 애욕의 나날이 시작되었다. 현대물 무인도조난물 소꿉친구 오해 능력남 직진남 짝사랑녀 #역하렘 #다같살

작품 정보

〈포식자들의 섬〉은 라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봄툰 2025년 7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9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봄툰 2025년 7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862, 39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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