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호사가(好事家)들이 팔왕(八王)의 난(亂)이라 불렀던 그 시대, 그 절대자들! 강호의 역사에 피로 그 획(劃)을 그었던 팔왕의 겁난기(劫亂期)는 암울한 어둠의 시대였다. 도덕(道德)도 없고, 인륜(人倫)도 없다. 희망(希望)은 더더욱 없다. 어둠만이 존재할 뿐이다. 천하는…. 하나의 절대자가 아닌 여덟의 절대자의 탄생에서부터 어둠의 수렁텅이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천하는 하나고, 그것을 차지하려는 자 여덟이었기에!
작품 정보
〈팔왕난〉은 강태산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인크리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642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