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풍 서양풍 시대물 삽질물 후회공 집착공 냉혈공 #미인공 #헌신수 #짝사랑수 #굴림수 #도망수 #오해/착각 #애증 #신분차이 *이 작품은 과거 개인지로 발간된 <창백한 그의 얼굴은 화장으로 얼룩졌다>와 <화이란 율가>의 개정판입니다. 검은 머리, 검은 눈의 천한 어릿광대 요르니는 정략결혼을 앞둔 공작, 카르델의 부름을 받는다. “넌 사랑이란 것을 아느냐?” “무조건 주는 것, 희생하는 것, 사랑이란 주고 희생함으로써 행복해지는 것 아닙니까.” 그건 제 이야기입니다. 공작님을 짝사랑하는 어릿광대의 이야기. 천한 광대는 닿지 못할 존재에 대한 마음을 애써 누르다 잠 못 드는 밤 산책을 나온 카르델과 마주하는데. “아무리 봐도 모르겠군. 넌 누구지?” 광대 화장을 지운 요르니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에게 매력을 느껴 하룻밤을 취하는 카르델. 그 하룻밤에 만족하려는 요르니와 달리 카르델은 제가 안은 남자를 찾아 옆에 둘 생각을 하는데…….
〈창백한 그의 얼굴은 화장으로 얼룩졌다 [19세 완전판]〉은 진양(陳羊) 작가의 BL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미스터블루에서 맡았다.
태그는 가상시대물, 냉혈공, 동양풍, 서양풍, 신분차이이다.누적 조회 수는 368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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