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방이 환하지만 분명 밤이지. 그것을 ‘백야’라고 부른다. 나이가 들지 않는 것도 하얀 밤과 같아.” ‘칠야’를 심장에 봉인하고 불로불사의 저주를 얻은 백운. 그를 가리키는 많은 말들이 있었지만 정작 그의 이름을 부르는 이는 그를 노리는 적뿐이었다. “그럼, 백운이라고 부를까요.” “고려 땅에서 백운이라는 이름을 쓰는 자는 이제 나뿐이다. 그 이름은 안 돼.” * * * 시간이 흐르고 아이는 자랐다. 언제까지고 아이일 줄 알았던 제자는 어느새 자라 제 스승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당신의 처음은 다른 것들이 모두 가져갔으니 제게는 당신의 마지막을 주십시오.” 굶어 죽을 뻔한 걸 데려와 옷 줘, 밥 줘, 돈 줘, 있는 거 다 줬더니 이제 뒤도 달란다. 왜? 대체 어디부터 잘못된 거지?
작품 정보
〈죽음을 키우고 있습니다〉는 약농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12월 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00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1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