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용이란 놈은 신비롭다. 또한 이 괴짜는 동물인 주제에 선악의 개념까지도 갖고 있다. 악한 자에게는 응징의 불길을 토하고, 선한 사람에게는 보은의 힘을 내려준다나? 그리고 이 놈은 심술도 부릴 줄 아는 악동의 기질도 지닌 듯하다. 가끔은 연약한 임신부의 뱃속에도 기어 들어가 놀라게 해서 위인(偉人)을 탄생시키니 말이다. 용왕투(龍王鬪)는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이 용이란 놈이 인간에게 내려와 한바탕 벌이는 난장판의 기록이다.

작품 정보

〈용왕투〉는 와룡강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대현문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2 늘어 누적 7,35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