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국방과학연구소 소속 레이더 탐지분야 전문가인 강태민과 문화재청 산하 국립 문화재 연구소 소속 문화재 보존 연구원 우효제는. 유실 문화재 환수사업을 위해 결성된 프로젝트 팀에서 처음 만나게 된다. 그렇게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실문화재 연꽃봉오리 보주를 찾아내 제자리에 가져다 놓고, 사정이 있어 함께 잠자리에 들게 되는 두 사람. 그런데 자다가 깨어나 태민을 바라보는 효제의 눈빛이 어째 심상치가 않다. “우리가 혹시 그냥… 잠만… 잤소…?” “그냥 잠만 자지 그럼 뭘 더 해요!” “나한테 쌀쌀맞게 굴지 마시오….” “내가 언제 쌀쌀맞게 굴었다고 그럽니까! 황당해서 그러지!” “나를 보며 황당해 하지도 마시오….” “참나! 그게 내 맘대로 돼요!?” “흐흐흑!” 잃어버린 임을 찾아 천년을 떠돈 희대의 사랑꾼에 빙의되어버린 영혼의 안타까운 한을 풀어주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두 분을 만나게 해줬고, 그 한이라는 걸… 풀어줬는데요,” “어떻게 풀어줬는데?” “…….” “둘이 잤어?” “…….” “아.”
작품 정보
〈오래된 물건 함부로 만지지 마라(Until I found you)〉는 완동십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3월 27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5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23일, 봄툰 2025년 3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1,043, 8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