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4년 동안 친구였던 이선과 준혁. 어렸던 10대부터 30대까지 울고 웃으며 함께하고 있는 두 사람. 그런데 정말 두 사람의 관계는 ‘친구’ 딱 거기까지였을까? 준혁이 애인과 헤어지면 어디서든 달려와 밤새 위로를 해주기로 약속한 이선. 그런데 헤어짐의 횟수가 너무나 빈번하다. 최장시간은 한 달, 최단시간 반나절이라는 기막힌 준혁의 연애기록! 자꾸 차이는 준혁을 이상하게 여긴 이선은 당돌하게 묻는다. “혹시 너 아래에 문제 있니? 예를 들어 거기 불능이라든가.” 그러자 한술 더 뜬 준혁의 당돌한 대답은- “내 아래가 문제인지 아닌지 직접 확인해보든가.” 그 후 점점 준혁과의 관계가 이상하게 바뀌기 시작하고 급기야 준혁은 이선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하며 폭탄을 날리는데……! “나한테 여자 같은 거, 그동안 하나도 없었어.” “……!” “친구 사이 다 집어치우고 나랑 애인 사이가 되자는 소리야, 깊고 진하게.”
작품 정보
〈지금까지 친구였던 그 남자〉는 이브나·매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0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1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1화, 카카오페이지 9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1월 28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10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6, 미스터블루 5,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448.3만, 1,039, 50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