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누가 자기 몸을 담보로 지존(至尊)을 찾는다고? 그렇다면 내가 빠질 수 없지. 그런 자리를 내가 빠지면 그 자리는 절대 빛이 안나... 암, 당연하지!" - 위진천(魏震天). 그는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이다. 그는 건드렸다 하면 그 즉시 쾅! 하고 터지는 폭탄이다. 정의?(正義)? 강호의 평화? 그에겐 그런 짓은 필요 없는 단어이며, 그 앞에서 그 말을 한다는 것은 그야말고 우이독경이다. 하지만 그를 바쁘게 하는 것이 있다. 여인(女人). 여인의 여(女)자만 들어도 그 순간부터 그의 발은 발바닥에서 연기가 날 정도로 바빠지니... -신출귀목(神出鬼沒). 만리대륙을 마구 헤집고 다니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위진천의 종회무진에 천하는 혀를 내두를 뿐이다.
작품 정보
〈신출귀몰〉은 와룡강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대현문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6 늘어 누적 8,9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