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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중전의 조카이자 세도가 집안의 자제인 심도헌. 청렴하고 바른 종친의 여식인 이연리. 사는 세계가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은 서로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점차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 그러나 서로의 가슴에 상처만 남기게 된다. “제가 소저의 지체 낮은 집안마저 연모한다고 했어야 했습니까?” “제가 나리의 거만함을 연모한다고 말하길 바라셨어요?” 후회하는 도헌과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연리. 다시는 못 만날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재회. “왜 그대가 여기 있소?” “정말 몰랐어요. 나리의 집인 줄은…… 정말. 알았다면 들어오지 않았을 거예요.” 하지만 달콤한 재회도 잠시, 불행은 예고 없이 찾아와 두 사람을 갈라놓는다.

작품 정보

〈조선판 오만과 편견〉은 이한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무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3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3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무툰 12,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89, 1,407이었다.

평점은 무툰 8.3점, 네이버시리즈 9.1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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