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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했더니 장르가 달라졌는데요?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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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카카오페이지완결 25.10.13네이버시리즈완결 25.10.13

작품 소개

방구석에서 평화롭게 잠을 자다 빙의를 하게 된 이안. 눈을 떠 보니, 여동생 최애 캐릭터이자 희대의 악녀로 이름을 떨친 멜리사…가 아니라 3년째 의식 불명이었던 멜리사의 오라버니에게 빙의해 버렸다. “의원! 오라버니가 깨어나셨다. 어서 의원을 불러와!” 악독한 악녀라기엔 너무나 착한 동생, 멜리사. 멜리사가 악녀가 된 건 약혼자이자 남자 주인공, 아드리안때문이었다. 너 같은 놈한테 내 여동생을 줄 순 없지. 여동생의 최애인 멜리사의 행복을 위해 이안은 두 사람의 파혼을 목표로 삼는데…. “나는 그대가 에반이라 불러 주었을 때가 더 좋았는데 말이야.” 그 와중에 갑작스러운 에반의 플러팅이 너무도 당황스럽다. “도련님께서는 오메가이십니다.” “예? 오메가요?” 심지어 갑자기 장르를 전환시키는 오메가 선언으로 이안의 멘탈은 터져 버리고야 만다. 동생아. 도대체 무슨 소설을 읽고 있었던 거냐! 졸지에 소공작에서 오메가가 되어 버린 이안. 과연 이 어처구니없는 장르 소설 속에서 이안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빙의했더니 장르가 달라졌는데요? [외전]〉은 청록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로번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0월 13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0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4 늘어 누적 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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