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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40~50대 남성 선호
완결
판타지

조선의 꿈[조선에서 일어난 꿈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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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문피아문피아완결 15.08.21

작품 소개

1863년 재위 14년 만에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비운의 왕, 철종. 만약 그가 자신을 조종하려 했던 늙은 왕족들과 권문세가를 물리치고 바른 정치를 했다면 일본은 조선을 집어삼킬 수 있었을 것인가. - 미래에서 과거로 시간 이동한 군부와 정치인들. 그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목표와 욕망을 품은 채 조선의 25대 왕, 철종을 도와 나라를 발전시켜 나간다. 때론 협력자로서, 어느 순간에는 경쟁자로서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단 한 가지 공통된 목표는 바로 조선의 부국강병! 하지만 권력을 뺏기지 않으려는 자들과 권력을 뺏으려는 자들의 암투 속에 이들의 협력을 위태롭기만 하다. 과연 최고 권력자의 자리에 선 철종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 것인가. “스승님, 과연 제가 세종대왕 할아버님과 영·정종대왕 할아버님처럼 그런 명군이 될 수 있을까요?”

작품 정보

〈조선의 꿈[조선에서 일어난 꿈 같은 이야기]〉는 이후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문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15년 7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문피아 120화다.

완결일은 문피아 2015년 8월 21일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40~50대 남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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