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자와 세자빈의 운명적 사랑이야기 “다시는 궐 안의 여인이 되지 말거라.”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는 이곳에 갇힌 나비가 되지 말고, 저 멀리 호월산 나비가 되어 그리 날거라.” “그리 할 것입니다.” 부부의 연으로 맺어졌지만, 그 끝은 비극이었다. 다시는 왕의 여인으로 태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다시는 궐 안의 나비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였는데……. 감았던 눈을 떠보니, 다시금 그녀에게 똑같은 운명이 주어져 있었다! “아주 먼 훗날, 먼 훗날 다시 만나자. 그땐 사내와 여인으로. 해서 다시 나의 여인이 되어야 한다. 나는 결코 너를 놓지 않을 것이니, 평생을 너만 연모할 것이다.”
작품 정보
〈조선 세자빈 실종 사건〉은 서이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5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08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10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6, 미스터블루 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217.5만, 4,586, 5,40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9.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