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집행인. 제국이 살아있던 시절, 모두의 두려움을 샀던 그 이름은 이제 희미해졌다. 10여 년 전 제국이 무너지고, 악명 높던 그들도 모두 사라졌다. 다들 그렇게 생각했다. 그렇게 믿고 싶어했다. 하지만. "아직 죽여야 할 것들이 많이 남아서." 사형은 계속 집행된다.
〈제국이 망했어도 사형은 집행합니다〉은 방독면 작가의 전쟁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스토리작에서 맡았다.
태그는 검사, 격투가, 만능, 망나니, 복수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7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6.8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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