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백수는 절대자가 되었다 『절대자 삼촌은 이제 쉬고 싶다』 이세계 ‘라슬란’에서 구르고 구른 지 10년 마왕의 목을 따고 드디어 그리운 고향으로 돌아왔다 “A급 몬스터를 맨손으로 잡았다고?” “국정원입니다. 원하는 건 뭐든지 들어드리겠습니다.” “백호 길드다. 우리 제안을 거절하면 죽음뿐이다.” 아니, 더 이상의 노동은 거부한다 돈 많은 백수, 그것만이 인생의 목표 귀찮게 하면 죽음뿐이다
작품 정보
〈절대자 삼촌은 이제 쉬고 싶다〉는 김조선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포텐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4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0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0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4,600 늘어 누적 39.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이다.